2007년 01월 09일
푸념....
지난밤에 나땜에 아빠가 아프시다고해서..
전직을 살려.. 링거놔드리고... 주무시는거 보고 내려와
자고 일어나니 아침이네...
밤새 잠을 잘수 없었다... 이제 어린 나이도 아닌데...
나땜에 부모님을 힘들게 했단 생각때문 이었을까?
출근땜에 일찍일어났지만...
몸이 찌뿌둥하다....
손이 자꾸 1번을 누르려 한다...
그러는게 아니였는데...
내 마음엔 여백의 미라는게 없나부다...
곧 떠나가 사람인데... 미련이 많아서일까?
보고픈 맘에 울며 불며 음성을 남겨버렸으니까...
그러지 않았어야 했는데...
정말 바보 같은 생각들로 아침을 시작하는거...
힘들어...
기분저환겸 빠른템포의 노래로 아침을 시작해본다...
전직을 살려.. 링거놔드리고... 주무시는거 보고 내려와
자고 일어나니 아침이네...
밤새 잠을 잘수 없었다... 이제 어린 나이도 아닌데...
나땜에 부모님을 힘들게 했단 생각때문 이었을까?
출근땜에 일찍일어났지만...
몸이 찌뿌둥하다....
손이 자꾸 1번을 누르려 한다...
그러는게 아니였는데...
내 마음엔 여백의 미라는게 없나부다...
곧 떠나가 사람인데... 미련이 많아서일까?
보고픈 맘에 울며 불며 음성을 남겨버렸으니까...
그러지 않았어야 했는데...
정말 바보 같은 생각들로 아침을 시작하는거...
힘들어...
기분저환겸 빠른템포의 노래로 아침을 시작해본다...
# by | 2007/01/09 06:23 | **내 마음...**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